여름에 은근 손가는 담터 콤부차 타트체리맛 솔직후기



편의점에서 음료 뭐 살까 돌다가
포켓몬 스티커 붙어있는 담터 콤부차 발견함.
솔직히 스티커 때문에 시선 간 것도 있음ㅋㅋ
가격표는 8000원쯤 써있어서 비싼줄 알았는데
막상 계산하니까 4천원대라 좀 당황했음.

나는 탄산 센 음료 잘 못마시는데
이건 탄산감이 약해서 부담이 덜했음.
콤부차 특유의 시큼한 맛도 생각보다 약한 편.
타트체리 향이 은근 달달하게 올라와서
물보다 맛있으니까 자연스럽게 계속 마시게 되더라.

개인적으로는 얼음 넣어서 먹는게 진짜 괜찮았음.
500ml 물 기준으로 타먹으니까 딱 안 질리고 좋았음.
날씨 더워지니까 물 많이 마셔야 하는데
그냥 맹물은 진짜 손이 잘 안감…
이런거라도 있어야 수분 섭취하게 되는 듯.


근데 솔직히 엄청 특별한 맛은 또 아님.
처음엔 오 맛있네 싶은데 자주 마시면 살짝 질릴수도 있음.
그래도 편의점 음료 계속 사먹는거보다
가격 부담은 덜한 느낌이라 괜찮았음.
개인적으로는 여름용 냉장템으로 한 번쯤 먹어볼만했음.
⬇️⬇️⬇️⬇️
가필드 카사바모래 그린 왜 유명한지 알겠다 - https://essay6505.tistory.com/m/1761
가필드 카사바모래 그린 왜 유명한지 알겠다
가는입자 써보고 느낀 현실적인 장단점모래 유목민 생활 오래했는데이번엔 가필드 카사바모래 그린 가는입자 써봤다가격은 확실히 부담된다처음 주문할때도 살짝 망설였다근데 딱 부어보고
essay6505.tistory.com

#메인키워드 #담터콤부차타트체리 #CU신상음료 #서브키워드 #콤부차추천 #편의점음료후기 #타트체리음료 #여름수분보충 #롱테일키워드 #담터콤부차CU후기 #타트체리콤부차솔직후기 #포켓몬스티커음료 #편의점가성비음료 #탄산약한콤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