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어 향에 먼저 달려오는 상순이와 밍구

나이 들어가는 우리 애들

간식먹자 반려동물 동결건조 트릿 간식은 요즘 우리 집 작은 보양식이에요. 상순이랑 밍구가 저랑 같이 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질 때마다 마음이 묘해요.

북어가 동물에게 좋다고 해서 트릿으로 골랐어요.
크기도 적당하고 손으로 부수기 쉬워요.
가루가 남으면 물에 풀어주는데, 그걸 또 엄청 잘 먹어요.

물에 넣으면 금방 풀려요.
츄르처럼 변해서 치아 약한 아이도 부담 없어 보여요.
그 모습 보면서 괜히 안심해요.

가격은 솔직히 조금 세요.
살 때마다 잠깐 망설이지만,
잘 먹는 걸 보면 또 이해돼요.
질기지 않고 바삭함이 유지되는 점은 만족이에요.

북어 영양은 알아줘야 한다고들 하잖아요.
과하게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오늘도 조금씩 나눠줬어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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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가장 먼저 하는 일 - https://essay6505.tistory.com/m/1724
퇴근 후 가장 먼저 하는 일
상순이와의 간식 협상 시간템테이션 고양이 워너비 간식 3종 세트는 저희 집 요즘 작은 이벤트예요. 퇴근만 하면 상순이가 간식 자리 앞에서 기다려요. 그 눈빛을 이길 수가 없어요.연어,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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