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ync="async"> ', { cookie_domain: 'auto', cookie_flags: 'max-age=0;domain=.tistory.com', cookie_expires: 7 * 24 * 60 * 60 // 7 days, in seconds }); 오봉붕85의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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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괜찮았던 고양이 모래

용량 때문에 사본 카사바 모래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의심하면서 구매했다. 브랜드도 처음 보는 데다가 가격 대비 용량이 너무 좋아서 오히려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래도 한번 써보자는 마음으로 구구펫 프리미엄 카사바 고양이 모래 18kg를 주문했다.박스를 열어보니 가장 먼저 느낀 건 역시 양이었다. 생각보다 훨씬 많았다. 게다가 3개로 나눠져 있어서 보관하거나 사용할 때 생각보다 편했다. 이런 부분은 꽤 실용적이었다.카사바 모래라서 노란색일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하얀색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살짝 반짝이는 느낌도 있어서 조금 신기했다. 기존에 쓰던 모래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다.알갱이는 꽤 단단하다. 손으로 만져보면 부서질 것 같지 않은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뭉침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먼지도 기존 모래보다 조..

카테고리 없음 2026.03.23

아몬드밀크 향이라길래 궁금해서 써봤다

향이 너무 순한 섬유유연제 후기요즘 세탁할 때 향이 너무 강한 섬유유연제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순한 제품을 찾다가 Frosch 프로쉬 아몬드밀크 섬유유연제를 써보게 됐다. 비건 제품이라는 점도 살짝 궁금했다.처음 향을 맡았을 때 느낌은 꽤 독특했다. 흔한 꽃향이 아니라 약간 아몬드 우유 같은 부드러운 향이 난다. 그런데 정말 약하다. 은은하다는 표현보다도 살짝 느껴지는 정도라서 처음엔 조금 당황했다.세탁을 하고 나서 옷을 꺼내봤는데 향이 강하게 남지는 않는다. 코를 가까이 대면 살짝 나는 정도다. 그래서 향이 강한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밋밋하게 느낄 수도 있다.제품 설명에는 고농축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진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다른 고농축 섬..

카테고리 없음 2026.03.23

드라마 세계를 지켜야 하는 타임슬립 이야기

환주격격 세계에 떨어진 여배우의 선택요즘 드라마를 보면 타임슬립 이야기가 꽤 많습니다. 애니에서도 환생이나 전생 설정이 흔하다 보니 그런지 중드에서도 자주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게 된 작품이 환주였습니다.이 작품은 여배우 린쑤이쑤이가 드라마 환주격격 세계로 들어가면서 시작됩니다. 단순한 타임슬립이 아니라 ‘스토리 수호자’라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야기가 원래 흐름에서 벗어나면 바로잡아야 하는 독특한 설정입니다.주인공 린쑤이쑤이 역은 호련형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신형사 징위안은 Luo Yizhou가 연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배우의 분위기가 꽤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궁중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흐름이라 에피소드 형식으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건이 복잡하진 않지만 편하게 볼 수 있는..

카테고리 없음 2026.03.21

죽어도 끝나지 않는 형벌, 용사로 싸워야 하는 세계

생각보다 몰입했던 다크 판타지 애니 한 편요즘 애니를 꽤 찾아봤는데 이상하게 취향에 맞는 작품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대 없이 보게 된 작품이 바로 용사형에 처함이었습니다. 제목부터 묘하게 어둡고 특이해서 그냥 한번 틀어봤습니다.이 애니의 설정은 꽤 인상적입니다. 큰 죄를 지은 사람에게 내려지는 형벌이 바로 ‘용사’입니다. 마왕과 싸우는 최전선으로 보내지고 죽어도 다시 살아나 싸워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설정이 처음엔 좀 잔인하다고 느껴졌지만 동시에 흥미롭기도 했습니다.주인공 자이로 폴바츠는 전직 성기사단 단장입니다. 성우는 아자카미 요헤이인데 낮게 깔린 톤이 캐릭터 분위기를 잘 살린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검의 여신 테오리타는 이이즈카 마유가 연기했는데 묘하게 귀엽고 위험한 캐릭터라 기억에 남았..

카테고리 없음 2026.03.21

진주 도박으로 복수하는 드라마, 묘하게 기억에 남는다

환생 후 진주를 보는 능력? 독특했던 중드 한 편요즘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히 봉명환주라는 드라마를 발견했습니다. 제목도 낯설고 내용도 특이해서 그냥 호기심에 틀어봤어요. 진주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드라마라니 솔직히 처음엔 조금 어색했습니다.배경은 동한 시대 합포남주입니다. 이 지역은 진주가 유명해서 비싼 진주 도박이 성행합니다. 주인공 이릉은 태수의 음모에 걸려 파산하고 누명까지 쓰고 죽게 되죠. 그런데 죽기 전에 과거로 돌아가고 조개 속 진주를 느낄 수 있는 능력까지 생깁니다.이릉 역은 Fu Qianwen이 맡았는데 처음 보는 배우라 조금 낯설었습니다. 그래도 보다 보니 캐릭터에 어울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Zhang Xingyao가 연기한 가영아 캐릭터도 나름 존재감이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

카테고리 없음 2026.03.21

어머니 집에 작은 옷장 하나 들였어요

멜로우 화이트 800 옷장 사용해보니어머니 집에 가면 항상 옷이 여기저기 쌓여 있는 느낌이 있었어요. 버리긴 아깝고 그렇다고 정리할 공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작은 옷장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찾다가 **멜로우 LPM 400/800 옷장 이불장 거울 장농 시리즈 중에서 800 3서랍 화이트 옷장을 구입했습니다.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처음에는 솔직히 기대를 많이 하진 않았어요. 후기 보니까 얇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화이트 색상이 깔끔해서 집 안 분위기랑도 잘 어울렸어요.옷장 종류가 다양해서 공간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저는 공간이 좁아서 한 개만 구입했는데 내부 공간도 생각보다 넉넉했습니다. 잘 안 입는 옷들 정리하기에는 충분하다는 느낌이었..

카테고리 없음 2026.03.11

닭가슴살인데 퍽퍽하지 않았다

치잇데이 풀드 닭가슴살 3가지 맛 솔직한 느낌요즘은 운동을 하지 않아도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래서 괜히 몸 생각이 나서 닭가슴살을 찾아보다가 치잇데이 풀드 닭가슴살 세트를 주문해봤다. 소고기는 가격이 부담되고, 닭가슴살은 비교적 가볍게 먹을 수 있으니까.처음 봉지를 열었을 때는 소스 비주얼이 솔직히 조금 애매했다. “이거 맛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한입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지는 식감이라 일반 닭가슴살보다 훨씬 먹기 편했다.매콤양념치킨맛은 말 그대로 양념치킨 느낌이 나서 가장 익숙한 맛이었다. 소이갈릭맛은 기대 안 했는데 간이 적당해서 은근히 괜찮았다. 오리지널맛은 담백해서 샐러드나 다른 음식에 섞어 먹기 좋을 것 같았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11

설정부터 황당한데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 태자비승직기

웃기려고 만든 건가 싶은 중드 태자비승직기 솔직 감상가끔 드라마를 보다 보면 “이게 뭐지?” 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제가 태자비승직기를 보면서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남자가 사고로 물에 빠졌다가 천 년 전 태자비의 몸에서 깨어난다는 설정부터 꽤 황당합니다. 처음엔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적응이 조금 필요했어요.그래도 보다 보니 묘하게 웃기더라고요. 남자의 영혼이 여자 몸에 들어간 상황이라 행동이나 말투가 계속 어긋납니다. 황궁에서 벌어지는 로맨스와 권력 싸움도 있는데, 그 와중에 계속 코미디가 튀어나옵니다. 주인공을 연기한 장톈아이의 표정 연기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다만 확실히 느껴지는 건 제작비입니다. 의상이나 세트가 화려한 사극에 비하면 많이 단순해요. 어떤 장면은 솔직히 조금 ..

카테고리 없음 2026.03.09

가볍게 보려다 계속 보게 된 좀비 애니

학교에서 좀비가 터졌다, 학원묵시록 감상가끔 아무 생각 없이 애니를 고르다가 의외로 재미있는 작품을 만나기도 하는데 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가 저에게는 그런 애니였어요. 평범한 학교에서 갑자기 좀비 사태가 터지면서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도망치는 이야기인데 시작부터 분위기가 꽤 강렬했어요.주인공 타카시와 레이, 그리고 친구들이 학교에서 탈출하는 과정이 중심 이야기인데 캐릭터들이 각자 개성이 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냉정하면서도 강한 사에코 캐릭터는 볼 때마다 묘하게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도 많아요. 긴장감 있는 좀비 이야기인데 갑자기 과한 연출이 나와서 분위기가 깨지는 느낌도 있었거든요. 처음 봤을 때는 좀 당황했던 ..

카테고리 없음 2026.03.09

무희의 가면 뒤, 진짜 마음이 보일 때

입청운은 2025년 10월 8일 방영을 시작해 총 36화로 완결된 작품이에요. 합허육경의 ‘청운대회’를 배경으로, 지보재(후명호)와 명의(노욱효)의 대결과 로맨스를 그려요. 사도령 역 우성은, 연소 역 전이륜 등 조연들도 존재감을 보여줘요.저는 판타지를 좋아하지만 가끔은 너무 화려하면 집중이 흐트러져요. 그런데 이 작품은 그 화려함 덕분에 오히려 현실을 잠시 잊게 해줬어요. 특히 첫 승리 장면은 “와, 주인공 맞네” 싶은 카타르시스가 있었어요.하지만 중간중간 대사가 과하게 낭만적일 때는 괜히 민망해지기도 했어요. 혼자 보면서 “이건 좀…” 하고 웃었네요. 그래도 그런 장면 덕에 더 중드답다고 느꼈고, 그 특유의 감성이 또 생각나더라고요.무희로 변장한 명의가 지보재를 바라보는 눈빛은 진짜였어요. 정체를 숨..

카테고리 없음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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